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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범죄 예방 위한 영상 모습.(사진제공=대전동부경찰서) |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가 30일 대전보건대학교 등 관내 대학에서 동부서 홍보대사인 박은영 아나운서와 몰카범죄 예방 영상을 통해 홍보활동을 펼쳤다.
홍보영상은 최근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기승을 부리고 있는 몰카 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작됐으며 몰카 범죄는 악질적인 범죄로써 절대 공유해서는 안 되고 범죄자는 경찰 신상정보 등록대상자로 관리될 수 있다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날 경찰은 대학교 도서관 등에 자체 제작한 몰카 범죄예방 전단을 비치해 온?오프라인 성범죄 예방 홍보활동을 병행했다.
동부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범죄 근절을 위해 우범지역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관계기관 협업을 통한 대형전광판 등 활용 다양한 홍보 방법을 강구해 지속해서 홍보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보영상은 대전보건대학 등 관내 대학교 미디어 보드를 통해 1일 80회 홍보 영상이 송출되며 대전보건대학 기준 3만5000여 명의 전교생이 시청하고 있어 성폭력 체감안전도 제고를 위한 홍보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