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조철현) 상하수과는 29일 급수공급 취약지역에도 깨끗한 급수공급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시행한 분기 상수도시설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마을상수도 정기점검은 물놀이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감천지역을 포함, 총 29개소의 시설을 점검했다.
마산회원구 관계자는 “마을 상수도 시설과 먹는 물 공동시설 수질검사를 시행해, 안심하고 마을급수를 사용해도 좋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현재 마산회원구에서 시행 중인 마을상수도 시설점검과 정기수질검사는 상하수과에서 연간 4회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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