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30일 경기 평택시 한연희 부시장이 30일 평택호 횡단도로 건설공사 현장을 점검했다.(사진 왼쪽 두 번째 한연희 부시장).(사진제공=평택시청) |
경기 평택시 한연희 부시장이 30일 평택호 횡단도로 건설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한연희 부시장은 현장방문을 통해 평택호횡단도로 건설공사는 대형공사현장 으로써 공사를 수행함에 있어서 품질, 안전, 환경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시설물을 시공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평택호 횡단도로는 평택시 서.남부 지역을 연결해 기존의 우회로 인한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기존국도(국도38, 39호 및 45호선)의 교통량 분산으로 교통정체 해소 및 물류비 절감효과가 커 도로의 효용성이 큰 사업이다.
뿐만 아니라 평택호에 시공되는 평택국제대교는 향후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로 유람선의 통항 및 요트경기 등을 고려해 주항로 구간은 폭120m 높이 20m이상을 확보해 주변경관과 조화롭게 시공이 되며 야간경관 조명을 설계에 반영해 향후 평택시의 랜드마크가 될 교량으로 현재 하부공은 마무리 단계이며 상부공이 시공 중이다.
또한 평택시에 설치되는 유일한 도로터널인 신왕터널은 친환경적이고 환경훼손을 최소화해 주변생태계를 최대한 살렸으며 안전한 NATM 굴착공법을 적용해 시공되고 있으며 현재 터널 공정률은 약75% 정도 진행되고 있다
한연희 부시장은 “주민들의 민원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계획수립 후 공사를 수행해 달라”며 “주요 구조물 및 터널공사는 고소작업 및 발파 등으로 안전사고에 취약한 토목 공사다. 안전수칙을 준수해 안전사고 발생이 일어나지 않도록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