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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water 운문권관리단에서 매년 추석맞이 성묘객을 수송하고 있다.(사진제공=운문권관리단) |
K-water 운문권관리단(단장 김면수)은 30일 오는 9월 추석을 앞두고 운문댐 건설로 육로접근이 어려운 경북 청도군 운문면 공암리 및 오진리 지역의 성묘객들을 위해 선박운항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선박운항은 다음달 4일, 10일, 11일 3일간 청도군 상수원관리사무소와 합동으로 실시되며, 공암(가라골, 공수리)방면은 K-water 운문권관리단에서, 오진(먹방) 방면은 청도군 상수원관리사무소에서 수송을 담당한다.
운항시간은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당일 오후 3시에 승선접수가 완료된다.
자세한 사항은 K-water 운문권관리단(054-370-7214) 또는 청도군 상수원관리사무소(054-370-6348)로 문의하면 된다.
김면수 K-water 운문권관리단장은 "운문댐은 댐건설 이후 매년 성묘객을 위한 선박운항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편의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