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8일 일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하재철 진해경찰서장, 지역 도∙시의원 등 초청 ‘치안설명회’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6-08-30 18:19

30일 하재철 진해경찰서장이 지역 도?시의원과 유관기관 대표 등을 초청, 지역치안 설명회를 갖고 파이팅을 하며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진해경찰서)

경남 진해경찰서(서장 하재철)는 30일 경찰서 4층 강당에서 지역 도?시의원과 유관기관 대표를 초청, 지역치안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경찰 업무 홍보와 지역치안문제에 대해 지역주민과 공감?소통을 형성하고, 추진시책에 대한 적극적인 업무협조와 협력체제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정판용?심정태?이상철 도의원과 김헌일?김태웅?이치우?이해련?배옥숙 시의원, 성기범 진해구 대민기획관, 백덕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진해지회장, 최치광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하재철 서장은 먼저 여성안심 허브존 운영과 안민터널 교통체계 개선 등 ‘2016년 진해경찰서 중점 추진업무’를 설명했다.

이어서 치안서비스 향상을 위한 치안예산 증액과 경찰인력 등 치안인프라 확충에 공감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정판용 도의원은 “지역 의원, 유관기관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치안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해줘서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하면서 “지역치안을 위해 부족한 부문은 서로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는 등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