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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 DB |
31일 수요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대전·세종·충남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새벽에 충남북부지역에 비(강수확률 60~70%)가 시작돼 아침에 충남남부지역으로 확대되겠고 늦은 오후부터 점차 그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보령 18도, 세종·천안 16도, 서산·홍성 17도 등 16도에서 18도,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홍성·보령 23도, 천안 21도, 서산 22도 등 21도에서 23도로 30일보다 조금 낮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비가 내리고 상층의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낮 최고기온이 21~23도 내외를 보이며 평년보다 3~6도 가량 낮은 분포를 보이겠다"며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낮아져 쌀쌀하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서해중부해상의 물결은 앞바다 2.0~5.0m, 먼바다 3.0~5.0m로 매우 높게 일 것으로 보인다.
1일 목요일은 구름많고 대기불안정으로 충남내륙지역은 오후에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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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날씨.(사진출처=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