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중소기업청(청장 박선국)이 1인 창조기업이 보유한 창의적 아이디어제품의 사업화에 필요한 브랜드 개발, 방송광고 등 수요자 맞춤형 마케팅 지원사업의 주관기업을 다음달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인천지역 1인 창조기업 지원규모는 약 30업체 내외로 올해 상반기(지난 6월)에 15개 업체를 선정해 지원중이며 이번에는 10개 업체 내외를 추가로 선정할 계획이다.
마케팅 지원이 필요한 1인 창조기업(주관기업)은 홈페이지 제작 등 15개 세부과제 중 필요한 과제를 보조금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소요비용 중 일부(80%이내)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인천중기청 관계자는 “이번 모집 시부터는 SNS채널(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을 통해 진행하는 광고인 SNS 마케팅 과제가 신설돼 홍보가 필요한 기업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참여기업 접수는 K-스타트업 홈페이지(www.k-startup.go.kr)를 통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지원 대상 기업은 신청요건 검토 및 평가위원회의 서면?대면 평가를 통해 신청기업 대표자의 전문성, 창의성, 사업성, 고용창출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세부 내용은 인천중기청 창업성장지원과(032-450-111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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