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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부터 31일까지 충남 예산 덕산관광단지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5회 한국쌀전업농 전국회원대회에 참석한 이상무 한국농어촌공사 사장(가운데)이 예산지사 여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농어촌공사 충남본부) |
충남 예산 덕산온천관광단지 일원에서 29일부터 31일까지 제5회 한국쌀전업농 전국회원대회가 열린다.
전국회원대회는 ?농업과 사람, 미래와 세계가 통하는 길!?이라는 주제로 사단법인 한국 쌀전업농중앙연합회가 주최하고 쌀전업농충남연합회 주관한다.
이번 행사에는 이상무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을 비롯해 김광섭 쌀전업농중앙회장, 이준원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안희정 충남도지사 등 각계 인사들과 전국 쌀전업농 중앙연합회 회원과 가족 3만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쌀생산 농업인과 소비자의 유대강화와 급변하는 농업환경 및 쌀 관세화 진행 등에 따른 대안마련과 회원 간 결속다짐과 대 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상무 사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별로 맞춤형 가뭄대책을 수립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이곳 공주보 예당지 농촌용수이용사업이 2017년 준공되면 안정적인 용수공급으로 안전영농이 실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병찬 충남지역본부장은 “지난해부터 계속되고 있는 가뭄을 비롯해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한 용수 확보와 수리시설 안전대책을 수립해 농업인이 편안하게 영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