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1시29분쯤 충남 예산군 고덕면 호음리 A씨(76.여) 농가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창고 20㎡와 농기구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4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창고 주인 A씨가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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