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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한동수 경북 청송군수가 벤치마킹을 위해 청송을 방문한 김만수 부천시장과 강동구 부천시의회 의장 일행들을 안내하고 있다.(사진제공=청송군청) |
김만수 부천시장과 강동구 부천시의회 의장이 29~30일 이틀간 일정으로 공무원 40여 명과 함께 경북 청송군을 찾았다.
최근 문화관광자원사업 및 문화기본시설이 타 지자체의 모범사례로 주목받는 청송군 문화관광 자원을 벤치마킹하기 위해서다.
이들 일행들은 객주문학관을 비롯해 과학과 문화예술이 융합되는 놀이공간으로 조성한 장난끼공화국, 현대식 미술관으로 단장하고 전시관, 미술도서관, 작업장으로 개관한 청송야송미술관 등을 둘러봤다.
또 청송문화관광재단에서 관리 운영하는 백자도예촌, 유교문화체험전시관, 한옥민예촌 등을 방문해 두 도시 간 문화교류협력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만수 부천시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부천의 현안사업 추진 방향을 설정하고 문화관광을 확장할 수 있는 발판이 돼 의미 있는 방문 이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