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30일 경남 남해경찰서 강당에서 ’제2기 시민경찰학교 입교식‘이 열리고 있다.(사진제공=남해경찰서) |
경남 남해경찰서는 30일 오후 2시 경찰서 3층 강당에서 박병기 서장을 비롯한 경찰관계자와 시민경찰학교 교육생 25명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시민경찰학교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2기 시민경찰학교 교육생은 자위방범요령, 형사사건, 교통사고 처리과정 등 경찰실무과정과 웃음을 통한 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교육을 받게 된다.
박병기 경찰서장은 “우리 남해지역 주민에게 경찰업무를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시민경찰학교 입교를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협력치안으로 든든한 지역안전 인프라를 구축하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