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북 보은군 심벌 로고./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보은군은 충북도와 함께 노인 일자리 제공 분위기 확산에 나선다.
31일 보은군에 따르면 충북도와 함께 ‘2016년 노인일자리 창출기업‘ 인증사업 참가 기업을 다음 달 30일까지 모집한다.
‘노인일자리 창출기업 인증제’는 도내 소재 기업으로 고용인원 대비 만 60세 이상 노인을 5% 이상 고용해 노인 일자리를 창출한 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이 제도는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수 기업으로 선정되면 기업 이미지 제고는 물론 인증패 및 인증서 교부, 충북도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우대, 해외 마케팅 사업 우선 지원, 지방세 관련 세무조사 3년 유예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공고일 현재 충북도 내 소재한 기업으로 1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이고 전체 근로자 중 노인고용 비율(만60세 이상)이 5% 이상인 기업이 신청 대상이며 일자리 창출 실적, 환경, 근로 안정성 등을 평가해 선정한다.
참가 신청은 다음 달 30일까지 보은군청 주민복지과를 방문하거나 우편(9월30일 오후 6시 접수분까지 유효)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 홈페이지(www.boeun.go.kr)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충북도는 노인일자리 창출 인증기업을 오는 11월 중 선정해 12월에 인증식을 가질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 주민복지과(043-540-3822)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