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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연제구는 오는 9월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구청 주차장에서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사진제공=부산 연제구) |
부산 연제구는 오는 9월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구청 주차장에서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31일 연제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주민들의 추석 귀성길 차량안전을 위해 진행되며, 부산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연제구지회 주관으로 60여명에 달하는 전문정비사의 자원봉사로 이뤄질 예정이다.
점검 대상은 개인 소유의 승용차, 소형승합차 등이다.
점검항목은 ▲각종 벨트, 오일, 냉각수, 워셔액 점검 및 보충 ▲제동장치, 배터리, 등화장치, 타이어공기압 등이며, 전구, 브러시 등 소모품도 무상 교체해준다. 또 차량 관리 유의사항과 자동차 전반에 대한 안내도 받을 수 있다.
무상점검을 희망하는 주민은 현장에서 신청 후 점검을 받으면 되고, 관련 사항은 구청 교통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청 관계자는 “교통사고 없는 즐겁고 편안한 한가위를 보내기 위해서 귀성 길 운전 전 자동차 점검은 필수”라며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