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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오전 8시 10분부터 경기 평택경찰서(서장 심헌규), 녹색어머니연합회(회장 강성희)가 신장동 소재 송신초등학교 앞과 등굣길인 신장육교 사거리에서 어린이 안전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은 캠페인을 끝낸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참자가들 모습./아시아뉴스통신=이석구 기자 |
경기 평택경찰서(서장 심헌규) 녹색어머니연합회(회장 강성희)가 31일 오전 8시 10분부터 신장동 소재 송신초등학교 앞과 등굣길인 신장육교 사거리에서 어린이 안전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리는 굿은 날씨에도 불구 이날 캠페인에는 녹색어머니연합회 회원들과 심헌규 경찰서장, 경찰서 직원 등 50여명이 함께했다.
캠페인에서는 운전자들에게 속도가 30km 줄어든 신장육교 사거리 통학로를?홍보하고 속도제한, 난폭운전, 정지선 등을 지켜 달라며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캠페인에 함께한 심헌규 서장은 “비가오고 굳은 날씨에도 어린이들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녹색어머니연합회 회원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경찰에서도 어린이들 안전을 위해?세심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김종희 송신초교 녹색어머니회 회장은 “신장육교 사거리는 어린이들과 청소년 시민 외국인들이 많이 다니는 도로로 난폭운전과 30km 속도제한, 정지선을 지켜 달라”며 “횡단보도 5대 안전수칙을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