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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대, 기숙사생 대상 인성검사 및 안전교육 가져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6-08-31 15:28

30일과 31일 이틀간 충청대학교는 교내에서 기숙사생 480여명을 대상으로 다면적 인성검사(MMPI)와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사진제공=충청대학교)

충청대학교(총장 오경나)가 30일과 31일 이틀간 교내 문예관 지하 아트홀에서 기숙사생 480여명을 대상으로 MMPI(다면적 인성검사)와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MMPI는 개인의 성격, 정서, 적응 수준 등을 다차원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개발된 자기보고형 성향 검사로 이날 검사는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학생 지도 및 관리를 위해 이뤄졌다.

충청대는 MMPI 검사를 통해 효과적인 학생관리 및 지원, 학생의 심리적 부적응 가능성 조기 발견 및 예방, 학교적응력 향상, 효과적인 자기문제 해결 및 자기성장 기회 제공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남기헌 생활관장은 “MMPI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활용되는 객관적 성격검사로 학생들의 심리적 특성 및 적응수준에 기초한 보다 효과적인 상담 및 지도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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