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신용수)는 오는 9월18일까지 구청 11개 부서와 8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강도 높은 공직기강 감찰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연휴는 청탁금지법 시행 전 법위반 사례를 사전에 주지시키고 비위소지가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집중 감찰한다는 방침이다.
의창구는 그동안 청렴한 조직문화의 정착을 위해 ▶공직자의 복무기강 확립 특별교육 시행 ▶직원참여 청렴동아리 활성화 ▶알기 쉬운 청탁금지법 동영상 제작, 직원과 단체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시행해 왔다.
신용수 구청장은 “강도 높은 감찰도 중요하지만 청탁금지법 시행으로 공직자 스스로 청렴에 대한 인식전환이 필요한 시기”라며 “너무 경직된 분위기가 아닌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좀 더 개발해 ‘청렴이 일상화’되는 조직문화로 만들어 가는 방안을 찾아 시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창구는 매주 수요일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방송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공기청정기팀’ 등 5개의 청렴동아리를 구성, 활력 있는 청렴문화 정착에 노력하고 있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