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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양소방서 청사./아시아뉴스통신DB |
강원 양양소방서(서장 이수남)는 9월 1일 오전 10시 30분 양양군 서면 갈천리종합복지회관에서 ‘화재없는 안전마을’지정행사를 갖는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이흥교 강원도 소방본부장과 박상민 양양부군수, 이수남 양양소방서장 등 관련 공무원과, 갈천리 마을주민, 의용소방대 등 6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진행은 국민안전처와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로부터 지원받은 소화기 60개와 단독경보형감지기 170개의 기증서 전달과 명예소방관 위촉, ‘화재없는 안전마을’ 현판제막, 주택용 소방시설 사용법교육, 어른신 건강체크와 응급처치 교육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화재없는 안전마을은 소방서와 멀리 떨어져 있어 화재 발생시 인명과 재산피해를 줄이기 위해 화재예방활동과 안전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지정하는 것으로 이번 행사는 양양소방서 개청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행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