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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유림 임도.(사진제공=영주국유림관리소) |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성철)는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다음달 24일까지 국유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31일 밝혔다.
한시적으로 개방되는 임도는 영주, 안동, 문경, 봉화, 예천, 의성 등 6개지역 433km의 임도다.
강성철 소장은 "개방되는 임도는 노폭이 좁고 급경사지와 급커브 구간이 많아 낭떠러지 추락이나 낙석에 의한 피해가 우려되므로 차량운행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채봉완기자 송고시간 2016-08-3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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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유림 임도.(사진제공=영주국유림관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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