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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오전 11시 30분쯤 부산 연제구 연산동의 한 5층 건물에서 강풍에 유리창이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동래구조대 대원들이 안전조치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동래소방서) |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부산 연제구 연산동 옛 KNN 방송국 옆 5층건물에서, 바깥유리가 강풍에 의해 파손돼 바닥에 떨어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동래구조대는 구조공작차를 이용해 5층 건물에 매달려 있는 파손 유리를 제거하는 등 안전조치를 취했습니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5시 현재 부산은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며, 저녁 7시부터는 초속 9미터의 강한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시아뉴스통신 박상언입니다.
[영상제공] 동래소방서
[편집] 박재환 P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