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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이 학교급식 안전지대를 만들기 위한 학교 급식점검단의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동부교육지원청) |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기)이 31일 학교급식 안전지대를 만들기 위한 학교 급식점검단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학교급식점검단은 평생교육건강과장을 단장으로 총 13명으로 구성돼 상·하반기 학교급식소 위생?안전점검과 학교급식 납품업체 위생 점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학교급식 점검단 활동성과를 보고하고 하반기 활동계획과 위생교육을 병행해 진행했다.
학교급식점검단은 올해 상반기에는 관내 초·중·고·각종·특수 급식학교 등 120교를 점검했으며 납품업체는 24곳을 점검했다.
하반기에는 관내 137교 연1회 전수점검과 학교급식 납품업체 48개소 전수점검 완료를 위해 활발한 점검활동을 펼칠 예정으로 이를 통해 학교급식의 위생·안전 및 객관성을 확보하고 학교급식 운영에 대한 학부모 등 민간인의 참여로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등 수요자의 만족도 제고와 효율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김영진 평생교육건강과장은 “학교급식 점검단의 올해 상반기 활동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최근 폭염과 개학철을 맞아 전국적으로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집단식중독 의심환자 발생과 관련해 학교급식점검단의 적극적 활동을 통해 하반기에도 위생사고 없는 학교급식 안전지대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