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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9일 인천시 남동구 구청장과 간부공무원 50여명이 인천 CGV 영화관에서 인천상륙작전을 관람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남동구청) |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는 지난 29일 구청장과 간부공무원 50여명이 인천 CGV 영화관에서 인천상륙작전을 관람했다고 밝혔다.
이날 영화관람은 최근 북한 핵 위협 등으로 인한 안보 강화와 관련해 공직자들의 애국심과 안보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영화를 관람한 공직자들은 “우리 조국을 위해 헌신한 호국 영령의 정신과 안보 의식을 되새기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며 관람 소감을 밝혔다.
이와 관련 장석현 구청장은 “현재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번영은 앞서 많은 분들의 희생과 헌신 덕분이라 생각한다”며 “최근 안보 위험수위가 높아진 시점에 우리 공직자들의 애국심과 안보의식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