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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가 조치원읍 죽림오거리와 어진동 국가보훈처 인근 등 2곳에 대기오염 전광판을 설치했다. 사진은 어진동 전광판 모습.(사진제공=세종시청) |
세종시가 조치원읍 죽림오거리와 어진동 국가보훈처 인근 등 2곳에 대기오염 전광판을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전광판은 조치원읍 시의회 청사,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의 대기오염 자동측정소에서 측정된 초미세먼지, 미세먼지, 오존 등 6개 항목의 대기오염도 결과를 표시하게 된다.
또한 미세먼지와 오존 농도가 높을 경우 등 경보 발령사항과 행동요령 등을 실시간으로 알리는 기능을 한다.
대기정보 상황은 환경부의 에어코리아(airkorea.or.kr)와 세종시 대기정보 시스템, 스마트폰 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미세먼지 및 오존 등 예?경보 문자서비스도 받아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