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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고운동 1-1생활권 ‘한옥마을’ 부지 42필지의 계약이 완료됐다.(사진제공=행복도시건설청) |
행복합도시건설청과 LH 세종본부는 세종시 고운동 1-1생활권 ‘한옥마을’ 부지 42필지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신도시에서 최초로 공급되는 ‘한옥마을’은 지난달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신청을 접수한 결과 최대 299:1의 경쟁율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보여 지난 2일 모든 필지 계약을 완료했다.
‘한옥마을’은 전통한식기와, 전통담장, 목구조 등 전통한옥의 아름다움을 살리면서도 냉난방·단열 성능을 높인 신한옥의 형태로 건축 디자인 지침 등에 맞춰 자문 및 건축심의를 거쳐야 된다.
이번에 공급된 ‘한옥마을’은 금년 하반기 부지조성공사를 시작 내년 6월 30일 이후부터 토지사용이 가능하며 개별형(15필지)은 3년 이내 집합체형(27필지)은 2년 이내에 착공해야 한다.
김주식 행복청 도시특화경관팀장은 “한옥마을의 성공적인 분양을 통해 향후 조성되는 유럽형마을 등과 함께 새로운 형태의 주거 명소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