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이 지난해보다 4.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9일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지원자는 2만4671명으로 지난해 지원자 2만5848명보다 1177명이 감소했다고 12일 밝혔다.
재학생은 지난해 2만3001명에서 2만1990명으로 4.4% 줄었고 졸업생 등은 지난해 2847명에서 2681명으로 5.8% 감소했다.
하지만 재학생의 수능 응시비율은 지난해 74.9%에서 75.61%로 조금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고 전국 응시원서 접수 결과는 지난해 63만1187명에서 60만5988명으로 2만5199명 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응시원서를 접수한 수험생들은 오는 11월 17일 경북도내 22개 시.군에 설치된 73개 시험장에 분산 배치, 시험을 치르게 되고 성적표는 12월 7일에 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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