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새롭게 단장한 복수파출소 전경.(사진제공=금산경찰서) |
금산경찰서 복수파출소(소장 김덕환)는 12일 구조 변경 공사를 마치고 새로운 마음으로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1991년 건설돼 25년 된 노후건물로 빗물이 새는 등 직원과 민원인들이 불편을 감내했던 복수파출소는 지난 7월 초순부터 약 2개월에 걸쳐 전면 구조 변경 공사로 새 단장이 이뤄졌다.
이로 인해 직원 사기 진작은 물론, 지역 주민들과 민원인들에게는 쾌적한 공간을 제공해 치안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김덕환 파출소장은 “새롭게 환경이 개선된 만큼 주민과 민원인에게 보다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산경찰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