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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논산소방서 광석면 의용소방대원들이 무연고 묘 벌초 작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논산소방서) |
논산소방서(서장 권주태) 채운·광석면 남·여 의용소방대원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무연고 분묘 벌초 봉사활동을 가졌다.
12일 채운면 남성의용소방대원 15명과 광석면 남·여의용소방대 40여명은 채운면 심암리와 광석면 항월리 내 일가친척이 없는 무연고 분묘를 찾아 벌초작업과 함께 주변 자연정화활동을 펼쳤다.
그동안 채운·광석면의용소방대는 화재진압에도 적극적인 활동을 펼침은 물론 각종 봉사활동도 적극 참여 해오며 마을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담당하고 있다.
박도식 소방행정과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고하고, 조상을 기리 듯 정성스레 벌초 봉사활동에 참가해 주신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처럼 훌륭한 미풍양속이 계승되고, 소외된 이웃들과 나눔의 온정을 나누는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감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