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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중구청사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진료공백을 최소화 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비상진료상황실을 운영한다.
구는 명절기간 동안 식중독 및 감염병 발생 근절과 의약품 구입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당직의료기관 22개소와 휴일지킴이 약국 29개소를 지정 운영해 진료공백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또 비상 진료대책상황실(042-580-2761)을 운영해 주민들의 진료가 가능하도록 안내하는 한편 응급환자 및 대량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의료기관과 소방서(119 구급대), 응급의료정보센터(1339)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박용갑 청장은 “긴 연휴와 야외활동 증가에 따라 식중독 및 응급환자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비상진료상황실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집단 설사환자 발생시 보건소로 즉시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