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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후 대구 동구시장에서 중앙교육연수원 직원들이 추석맞이 장보기에 앞서 상인회 관계자들과 파이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중앙교육연수원) |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원장 정일용)은 12일 대구 동구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살리기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맞이 지역밀착 서민지원활동과 전통시장 살리기를 통한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중앙교육연수원은 이번 전통시장 방문에 앞서 3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해 소속 직원과 용역업체 직원들이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정일용 중앙교육연수원장은 "올 상반기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과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중앙교육연수원은 서민경제 활성화의 핵심인 전통시장 이용을 적극 권장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앙교육연수원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