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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후 1시 30분 부산 남구 문현동 도모 할머니의 집에서 119안전하우스 입주식이 개최되고 있다.(사진제공=부산소방본부) |
부산지역 소방관과 의용소방대원들이 모은 기금 등으로 저소득층 주택을 리모델링한 ‘119안전하우스’의 입주식이 오늘 오후 1시 30분 부산 남구 문현동 도모 할머니의 집에서 열렸습니다.
‘119안전하우스'는 장애인시설 등 사회 취약계층을 화재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되는 사업입니다.
부산소방본부는 도 할머니의 집을 포함해 부산시내 저소득층 30가구의 노후한 전기설비와 벽지, 장판 등을 교체하고 건물 안팎을 보수해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부산소방본부는 지난 8월부터 119안전기금 9000만원을 들여 리모델링 공사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뉴스통신 박채은입니다.
[영상제공] 부산소방본부
[편집] 박재환 PD
[리포팅] 박채은 아나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