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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교육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3만6456명이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학수학능력시험에는 남자 1만8194명과 여자 1만8262명이 지원해 지난해 대비 1163명이 감소했다.
자격별로는 졸업예정자 3만1342명(86%), 졸업자 4644명(12.7%), 검정고시와 기타 학력자 470명(1.3%)인 것으로 집계됐다.
시험지구별 지원자 현황을 보면, 창원지구가 1만301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김해지구 9765명 ▲진주지구 6537명 ▲통영지구 4428명 ▲밀양지구 1383명 ▲거창지구 1326명 순으로 나타났다.
올해 졸업예정자 수는 3만9310명으로 전년도 보다 1235여명이 감소함에 따라 졸업예정자 중 수능 지원자 수도 지난해보다 1045명이 줄었다.
경남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수능 지원자들은 오는 11월16일 오후 2시 수험생 예비소집에 반드시 참석해 수험표를 교부 받아야 한다”며 “재학생과 졸업생은 출신학교에서, 시험지구 교육청에서 접수한 졸업생?검정고시합격생 등은 시험지구 교육청”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는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9일 오후 5시까지 수능정보시스템을 통해 이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