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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창원시장, 추석명절 앞두고 3일째 민생 챙겨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6-09-12 19:20

12일 안상수 시장이 동마산시장을 방문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안상수 경남 창원시장이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시민의 불편함을 미리 찾아 점검?해결하고, 사회 소외계층을 아우르는 시간을 갖기 위해 지난 8일부터 3일간 민생현장을 챙겼다.

‘서민생활 안정과 현장행정’을 강조해 온 안상수 시장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8일부터 12일까지(휴일 제외) 3일간 지역 복지시설, 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직업재활센터, 전통시장 등 12개소를 방문, 시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귀를 기울이며 민생을 챙겼다.

안상수 시장은 8일과 9일 진해구 소재 장애인 거주시설인 ‘하늘정원’과 ‘풀잎마을’, 진해종합사회복지관, 진해경화시장, 의창구 소재 전통시장인 도계?명서시장, 창원시직업재활센터, 성산종합사회복지관을 차례로 찾아가 추석명절 물가안정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현장점검을 펼쳤다.

또 사회복지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12일 안상수 시장이 마산애육원을 방문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이어 12일 경남종합사회복지관, 동마산시장, 마산애육원, 마산어시장 등을 차례로 방문, 사회시설 입소자들을 격려하거나 상인과 시민들을 현장에서 만나 추석성수품 물가와 애로사항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성수품을 구입하기도 했다.

특히 안상수 시장은 동마산시장 등 전통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시의 행정적인 지원도 중요하겠지만 추석명절을 앞두고 서민들이 많이 찾는 전통시장이 될 수 있도록 상인회가 자체적으로도 노력해 달라”며 “특히 무엇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은 물론 상인들도 친절마인드를 가져야 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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