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강정환)이 12일부터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86교를 대상으로 올해 하반기 학교급식 위생?안전 지도점검과 운영평가를 시작했다.
학교급식 위생?안전 지도점검은 학교급식법령에 의거 연 2회 불시 방문을 원칙으로 하며 하반기에는 위생⋅안전점검과 함께 학교급식 운영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운영평가도 진행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교육부의 학교급식위생관리지침서가 4차 개정됐고 학교급식 운영평가 와 위생·안전점검 주요 내용이 변경됐으며 위생·안전점검은 43개 항목, 운영평가는 20개 항목을 점검한다.
또한 올해부터는 운영평가 항목 중 급식메뉴사진 공개 여부가 추가 신설 됐기에 실제 학생에게 제공되는 급식사진을 학교홈페이지에 게시했는지 등에 대한 사항도 철저히 확인할 예정이다.
인천 북부교육지원청 노옥희 평생교육건강과장은“2학기 개학과 동시에 전국에서 식중독이 발생이 된 만큼 이번 하반기 점검은 그 어느 때보다 철저한 점검을 통해 학교 식중독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최근 4년간 식중독 무사고 달성을 하반기에도 이어갈 전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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