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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근대시기 인천지역에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상 엿본다

[인천=아시아뉴스통신] 김선근기자 송고시간 2016-09-12 20:05

인천시(시장 유정복) 시립박물관 검단선사박물관이 다음달 13일부터 오는 11월 10일까지 매주 목요일 제1회 고고학 아카데미-고고유적으로 본 인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검단선사박물관에서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고고학 시민강좌로 인문학에 관심 있는 시민들에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검단선사박물관과 한강문화재연구원이 공동 기획해 진행하는 이번 강좌는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인천 지역의 고고 유적 발굴을 살펴보며 고지도에 나타난 인천 지역의 특징을 살펴볼 예정이다.

강사로는 한강 문화재연구원의 이승원, 권도회, 박경우 연구원과 인하대 박물관의 박성우 박사와 경인교대의 전종한 교수가 참여한다.

풍부한 발굴 자료와 사진을 바탕으로 한 강의가 특징이며 이를 통해 전근대시기의 인천 지역에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상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접수는 오는 30일까지이며 인터넷과 전화를 통해 선착순 40명을 접수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검단선사박물관 홈페이지(www.sunsa.incheon.go.kr)를 참고하거나 전화(032-440-6797~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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