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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 성산초등학교 5학년 3반 학생들은 안선영 지도교사의 인솔하에 틈틈이 소방안전상식을 교육 받고있다.(사진제공=양산소방서) |
경남 양산 성산초등학교가 ‘제16회 불조심 어린이 마당’ 경상남도 평가에서 최우수상(1등)을 차지했다.
양산소방서(서장 이한구)에 따르면 ‘제16회 불조심 어린이 마당’은 화재예방과 대처방안에 대한 대처 방법을 습득하고 어려서부터 안전을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코자 경상남도 소방본부에서 매년 주최하고 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도내 38개 학교 65학급의 1557여명, 5학년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해당 학교에서 치러졌다.
양산 성산초등학교 5학년 3반(지도교사 안선영) 30명의 학생들은 여름방학 동안 틈틈이 공부하고 소방안전상식을 평가 받아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안선영 지도교사는 “21일 전국대회로 치러지는 ‘불조심 어린이마당’에 저희반이 경상남도 대표로 출전한다”며 “좋은결과가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