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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창명 병무청장(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은 12일 오전,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인 평강의 집을 방문해 위문금과 쌀을 전달하고 격려했다.(사진제공=병무청) |
박창명 병무청장은 12일 오전,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인 평강의 집과 전통시장인 대전 대덕구 대화동 도마큰시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평강의 집 원생들에게는 위문금과 쌀을 전달하고, 전통시장에서는 생필품을 구매하고 지역 상인들의 어려움 등을 청취했다.
병무청 직원들은 올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1억 8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했으며,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방문한 사회복지시설인 평강의 집은 병무청과 자매결연을 맺은 사회복지시설로 직원들은 주기적으로 원생돌보기, 시설 환경미화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박 청장은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정을 나누는 등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면서 "온누리상품권 구입과 재래시장 장보기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