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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후 8시 30분 경북도청 7층 재난상황실에서 경북 경주시 남서쪽 9km 내륙지역에서 규모 5.2의 지진 발생에 따른 김장주 경북도 행정부지사 주재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있다.(사진제공=경북도청) |
경북 경주에서 발생한 기상청 관측 이래 국내에서 발생한 역대 최대의 규모에 경북지역 주민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12일 오후 7시 44분쯤 경북 경주시 남서쪽 9km 내륙지역에서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한데 이어 오후 8시 32분쯤같은 지역 남남서쪽 8Km 지역에서 규모 약 5.8의 지진이 추가로 발생했다.
현재 경북도에 따르면 피해 접수 상황은 경주 황성동 한 아파트 물탱크 파손 등 4건의 신고 접수 됐다고 밝혔다
기상청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서울, 경주, 울산, 대전, 부산 등 전국 곳곳에서 흔들림이 감지된 것으로 전했다.
한편 경북도는 12일 오후 8시 30분 경북도청 7층 재난상황실에서 김장주 경북도 행정부지사 주재로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지속적으로 피해 상황을 파악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