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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등교육재단, 중국 핵미사일 전문가 초청특강...리빈(李彬) 청화대 교수 28일 강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규열기자 송고시간 2016-09-12 21:39

'안보 딜레마속에서의 한중관계' 주제 강연
리빈(李彬) 청화대 교수.(사진제공=한국고등교육재단)

한국교등교육재단(사무총장 박인국)은 오는 28일 오전, 중국석학 초청 강연으로 리빈(李彬) 청화대 교수를 초청해 '안보 딜레마속에서의 한중관계'라는 주제로 강연한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에는 중국 핵미사일 전문가인 리빈(李彬) 청화대 교수가 나와 사드(THAAD)배치결정이 한중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조망하고, 북핵 및 안보문제에 관한 한중간의  인식차이를 줄이는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한편 리빈(李彬) 청화대 교수는 중국공학물리연구원 이학박사 출신으로 MIT 국제연구센터와 프린스턴대 에너지자원 및 환경연구센터 핵 정책연구 프로그램 박사후 연구원, 북경 응용물리·컴퓨터수학연구소 군비통제연구실 주임, 포괄적 핵실험 금지조약(CTBT) 협상의 중국 대표단 기술고문을 역임했다. 

주요 연구분야로는 핵무기 감축과 핵확산 금지, 중·미간 핵문제이며, 현재는 중국군비통제협회 이사, 중미 인민우호협회 이사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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