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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대전대덕경찰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새로 전입한 탈북민들 가정을 방문, 가정폭력 예방활동을 펼쳤다.(사진제공=대전대덕경찰서) |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가 12일 추석 명절을 맞아 새로 전입한 탈북민을 위한 4대 사회악 예방활동을 펼쳤다.
이날 경찰은 탈북민에게 가정폭력의 실제 사례와 대처 요령을 설명하며 실제 사고 발생시 신속히 신변 보호관에 도움을 청할 것을 당부했다.
대덕서 관계자는 "통상적으로 탈북민들은 가정폭력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 제때 신고가 되지 않고 언어와 말투가 달라 어려움을 겪을 때가 있다"며 "앞으로도 탈북민들을 위해 각종 지원을 하며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