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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영상테마파크 항공 전경.(사진제공=합천군청) |
경남 합천군(군수 하창환)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합천영상테마파크 무료개장 행사를 연다.
추석 연휴에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들을 위해 시행되는 이번 행사는 추석당일에 한해 합천영상테마파크와 청와대 세트장을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합천영상테마파크는 지난 2004년 개장 이래 200여편의 영화, 드라마 및 CF 등이 촬영됐으며, 최근에는 관객 수 700만, 550만이 관람한 '인천상륙작전', '덕혜옹주', 지난 7일 개봉해 흥행몰이 중인 송강호, 공유 주연의 '밀정'이 촬영됐다.
또한 올해 여름에는 '2016 고스트파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합천군의 대표 관광지로서의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합천군 관계자는 “추석연휴에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가족과 함께 영상테마파크를 관람하며 풍성한 한가위를 즐겁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