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지진으로 월성 1호기에서 계측된 최대 지반가속도 0.098g. 월성 2~4호기의 최대 지반가속도는 0.083g로 계측됐다.
월성1호기의 최대 지반가속도 0.098g는 수동정지기준(0.1g)에 0.002g차이로 근접한 수치다.
윤종오(울산북구)의원에 따르면 한반도에서 발생한 역대 최대규모의 지진에도 원전이 계속 가동돼 국민의 불안감을 가중시켰다.
윤종오 의원은 “7월 울산앞바다에서 발생한 5.0규모의 지진 이후 벌써 세 번째 지진발생”이라며, “역대 최대규모의 지진에도 원전이 가동되고 있어 심히 우려스럽다” 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지진을 계기로 원전정책을 전반적으로 재검토 해야 한다”고 말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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