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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홍성군청./아시아뉴스통신 DB |
충남 홍성군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201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사업’에 서부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이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부면 이호리 중촌마을을 중심으로 앞으로 5년간 6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3개분야 10개 세부사업을 시행한다.
주요 사업은 ▲우심소통관, 자동차세움터, 공중화장실 조성 ▲배나무골 작은 도서관, 복지회관 리모델링 등 기초생활기반사업 ▲우심공원, 우심산 산책로, 중심가로 정비 등 지역경관개선사업 등이다. 주민교육과 컨설팅 등 지역역량강화사업도 함께 진행된다.
이에 따라 서부면 이호리 중촌마을을 중심으로 앞으로 5년간 6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3개분야 10개 세부사업을 시행한다.
주요 사업은 ▲우심소통관, 자동차세움터, 공중화장실 조성 ▲배나무골 작은 도서관, 복지회관 리모델링 등 기초생활기반사업 ▲우심공원, 우심산 산책로, 중심가로 정비 등 지역경관개선사업 등이다. 주민교육과 컨설팅 등 지역역량강화사업도 함께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2017년에 주민들의 의견수렴과 전문가들의 자문을 거쳐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2018년 상반기 실시설계를 완료, 하반기부터 착공해 2021년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