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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교육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부산 BEXCO에서 개최되는 ‘2016 방과후학교·돌봄교실 박람회’ 참가학교(대전옥계초와 대전대동초)의 역량 발휘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13일 밝혔다.
2016 방과후학교?돌봄교실 박람회는 ‘꿈과 끼를 찾아 떠나는 4일간의 행복일주’ 라는 주제로 교육부에서 주최하고 전국 유·초·중·고 학생, 학부모, 교사 및 일반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다.
또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현장에서 관람 또는 체험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대규모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시교육청의 전시관(체험관) 참가학교는 대전옥계초등학교로 ‘맞춤형 드림투게더 돌봄공동체 옥계 방과후학교’라는 프로그램명으로 전시 부스를 설치하고 방문자에게 우드아트공예와 인도전통놀이인 까롬 등의 체험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공연 참가 학교인 대전대동초등학교는 ‘나성에 가면’ 이라는 노래와 ‘오리 날다’를 밴드음악으로 연주하며 율동을 함께해 무대를 꾸밀 계획이다.
최경노 대전시교육청 교육정책과장은 “방과후학교·돌봄교실 운영 학교들이 참여하는 박람회에 대전을 대표해 참가하는 학교가 모범적 운영사례를 널리 홍보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학생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