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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축공사가 진행중인 추부파출소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금산경찰서 추부파출소(소장 한규승)는 12일 추부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생활안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추석명절을 맞아 경찰서에서 추진하는 특별방범활동과 함께 빈집 사전예약 순찰제 등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또한 추석연휴기간 주의가 필요한 보이스피싱, 스미싱을 비롯해 빈집털이 등의 예방요령을 알리고 주위에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오는 28일부터 시행되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에 대한 안내의 시간도 마련해 참석 회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