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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민주지산자연휴양림 추석연휴 '무료 개방'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6-09-13 11:43

가족과 함께하는 풍성한 추석명절 위해 결정
14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추석연휴 5일 동안 충북 영동군이 민주지산자연휴양림을 한시적으로 무료 개방하기로 했다.(사진제공=영동군청)

충북 영동군이 운영하는 민주지산자연휴양림이 추석연휴 기간 가족과 함께하는 풍성한 한가위 명절을 위해 무료 개방에 들어간다.

영동군에 따르면 14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추석연휴 5일 동안 민주지산자연휴양림을 한시적으로 무료 개방한다.

군은 최근 명절 휴일을 휴가로 활용하는 등 명절에 대한 인식이 변화함에 따라 이번 추석연휴기간 자연휴양림에 많은 관광객과 군민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해 이 같이 무료입장을 결정했다.

군은 이번 연휴기간 동안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은 입장료 부담 없이 피톤치드 가득한 숲 체험으로 다시 찾고 싶은 영동의 브랜드 이미지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산림과 이덕표 산림소득팀장은 “숲속의 피톤치드를 마시며 싱그러운 자연을 만끽하고 싶다면 민주지산자연휴양림을 강력 추천 한다”며 “추석 연휴기간 가족과 함께 일상에서 벗어난 맑은 공기와 울창한 숲속에서의 가을 산책은 힐링과 재충전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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