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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이승훈 한국가스공사 사장(오른쪽)이 이재모 대구사회복지협의회 회장에게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가스공사) |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는 추석을 맞아 12일 70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대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재모)에 기탁했다.
이는 가스공사가 지난해 법인카드 사용으로 발생한 포인트를 상품권으로 바꾸어 기탁한 것으로, 온누리상품권은 대구지역 노인복지관과 장애인복지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80여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가스공사의 온누리상품권 기탁은 공공기관의 사회적책임 이행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지난 2010년부터 현재까지 기탁한 금액은 6억2000여만원에 이른다.
이승훈 사장은 "온누리상품권을 통해 풍성한 추석을 꾸리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재래시장이 활력을 되찾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