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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경주 외동관리소 현장 안전점검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윤석원기자 송고시간 2016-09-13 14:59

비상근무체제 유지, 여진 등 재난상황 발생 대비
13일 오전 경북 경주시 외동관리소에서 이승훈 가스공사 사장(오른쪽)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는 지진 발생지역인 경북 경주시 외동읍 연안리 외동관리소 공급설비에 대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가스공사 이승훈 사장은 13일 오전 지진대응 긴급대책회의를 열어 피해상황 및 향후계획을 점검한 뒤 경주 외동공급관리소를 방문해 현장설비를 꼼꼼하게 살폈다.

이승훈 사장은 "지진 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집중적인 안전관리가 요구된다"며 "위험요소를 사전 방지하고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해 지진으로 인한 가스설비 피해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여진 등 추가사태 발생 가능성에 대해서도 철저히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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