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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중부경찰서 구산파출소에서 추석명절 귀성객들을 위해 도로변 환경정비에 나서고 있다.(사진제공=마산중부경찰서) |
경남 마산중부경찰서 구산파출소(소장 박상태)는 12일 구산면 일대 지방도 환경개선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환경정비는 추석명절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여름동안 무성하게 자간 잡풀을 제거, 운전자들의 불편이 없도록 시인성을 확보했다.
박상태 소장은 “추석연휴에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가족?친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치안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남경찰청에서는 교통문화 바로세우기 운동 ‘착한운전 안전보행 나부터 지금부터’를 시행, 교통안전에 대한 지역 주민의 경각심을 제고하고 체감치안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