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는 13일 명예퇴직 등으로 승진요인이 발생함에 따라 5급 2명에 대한 승진내정과 파견, 전보 인사를 이날자로 발표했다.
이날 인사에서 김종오 우암동장이 상당구청 세무과장으로, 풍경섭 시의회 재정경제전문위원이 청원구청 농축산경제과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풍 전문위원 후임으로 배종서 현도면장이 전보됐다.
윤순진 농축산경제과장은 행복도시건설청으로 파견됐고 이제일 친환경과 주사가 현도면장 직무대리(승진)로, 신인수 안전정책과 주사는 우암동장 직무대리(승진)로 각각 임명됐다.
안정식 고인쇄박물관 운영사업과 주사는 친환경농산과로, 상당구청 환경위생과 양승현 주사는 안전정책과로, 이민수 청원구청 안전정책과 주사는 환경관리본부 자원정책과로, 한상용 흥덕구청 행정지원과 주사는 고인쇄박물관으로, 환경관리본부 김서연 주사는 상당구청으로 각각 자리를 옮긴다.
김경아 인사담당관실 주사는 흥덕구로, 황홍식 도시재생과 주사는 청원구로, 유명옥 서원구청 주민복지과 주사는 상당구로, 이태윤 상당구청 행저지원과 주사는 인사담당관실로 각각 전보됐다.
청주시는 이번 인사는 조직의 조기화합과 안정도모를 위해 상생발전합의사항을 존중하고 5급은 안정되고 역동적인 시정운영을 위해 승진후보자 명부순위와 업무추진능력, 전문성, 통솔력, 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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