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군수 이현준)은 13일 올해 하반기 환경개선부담금 9030건, 2억800여만원을 부과하고 납부 홍보에 나섰다.
부과된 환경개선부담금은 경유자동차 9030건, 2억800여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4%가 감소했다.
하반기 환경개선부담금은 올해 1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사용분에 대해 6월말 기준으로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다만, 경유자동차의 부과기간 내 소유권 등 변동 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사용일수를 기준으로 전소유자와 현소유자에게 각각 나눠서 부과하게 된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오는 9월30일까지 농협과 우체국 등 전국 금융기관에 납부하면 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은 3월과 9월에 사용기간 후 부과되고 있어 고지서를 받는 시점에 폐차, 소유권이전 등 자동차소유권 변동사항으로 인해 납세를 기피하고 있으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시설비와 연구비로 재투자되는 만큼 납기 내 납부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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