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소방서(서장 김학태)는 추석 연휴기간 중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행락객이 많을 것이 예상됨에 따라 119구조.구급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성묘.벌초객의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가을철 등산목 안전지킴이 활동과 병행한 안전관리 강화,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처와 고속도로 정체 및 산악사고 발생시 119구급헬기 지원 및 고속도로 순찰대 공조를 통해 중증환자신속이송 등 연휴기간 각종 안전사고 대비 선재 대응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경산소방서 관계자는 "추석 연휴 119로 전화하면 질병상담과 함께 진료 가능한 병원과 약국을 24시간 안내받을 수 있다"며 "5일간의 추석연휴 기간 동안 시.군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경산소방서는 철저한 화재예방, 구조.구급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년도 응급상담관련 신고 경북 통계를 살펴보면, 추석연휴기간 동안 1평균 577건으로 평상시 1평균 158건보다 약 3.6배나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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